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4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코스닥 투매 부른 내츄럴엔도텍(종합)

    증권/금융 | 04-22 15:36

    코스닥 투매 부른 내츄럴엔도텍(종합)
    '가짜 백수오' 의혹에 하한가…투자심리 급랭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내츄럴엔도텍[168330]이 '가짜 백수오' 의혹에 주가가 하한가까지 떨어졌다. 대장주의 급락에 코스닥도 덩달아 출렁했다.
    22일 코스닥 시장에서 내츄럴엔도텍은 전날보다 1만2천900원(14.90%) 떨어진 7만3천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이날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유통 중인 백수오 제품 중 상당수가 '가짜 백수오'를 사용했다고 밝히면서다.
    불안감을 느낀 투자자들이 일시에 차익 실현 매물을 내놓으면서 내츄럴엔도텍의 이날 하루 거래량은 평소의 4배가 넘는 177만9천45주로 급증했다.
    내츄럴엔도텍은 이날 급락으로 시가총액 상위 10권 밖으로 밀려났다.
    대장주의 급락은 다른 종목에 대한 불안감으로까지 확산되며 일시에 매도 물량이 쏟아지는 계기가 됐다.
    이 때문에 700선을 돌파하며 급등세를 이어가던 코스닥은 장중 한때 5% 넘게 폭락했다. 이후 낙폭을 다소 회복한 코스닥은 전날보다 11.18포인트(1.56%) 내린 703.34에 장을 마쳤다.
    이경수 신한금융투자 투자전략팀장은 "단기적으로 많이 올라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황에서 주도주가 급락하니까 동시에 차익 실현 물량이 쏟아진 것으로 보인다"며 "오늘 이 문제뿐만이 아니더라도 그동안 많이 오른 만큼 코스닥이 당분간 쉬어가는 타이밍에 진입하는 것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앞서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유통 중인 백수오 제품 32개 중 실제 백수오를 원료로 사용한 제품은 3개에 불과하고 대부분은 백수오와 모양이 비슷한 이엽우피소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이에 내츄럴엔도텍은 별도 보도자료를 통해 "소비자원의 검사 방식은 식약처의 공인된 검사 방식을 무시한 것"이라며 "소비자원이 분석한 백수오 샘플은 지난 2월 식약처가 유전자검사를 한 결과 이엽우피소가 검출되지 않았던 샘플"이라고 반박했다.
    토종 약초인 백수오는 갱년기 여성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 제품의 소비가 증가해 왔으며, 그에 따라 내츄럴엔도텍 주가도 고공행진을 구가해 왔다.
    hanajj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