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4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차병원 제대혈은행 아이코드 '코베 베이비페어' 참가

    증권/금융 | 04-22 13:54

    차병원 제대혈은행 아이코드 '코베 베이비페어' 참가



    ▲차병원그룹 제대혈은행 아이코드(차바이오텍(대표 최종수))는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 10회 일산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일산 박람회에 참가하는 차병원그룹은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탯줄유래 중간엽 줄기세포 뇌졸중 치료제 임상시험을 허가 받아 임상환자를 모집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2013년 타가제대혈을 이용한 뇌성마비 치료 성공, 2010년 자가제대혈을 이용한 치료 성공 등 주목받을 만한 성과를 가지고 있다. 또 2000년과 2005년에 슬러시 질소 난자동결 보존법, 유리화 난자동결 보존기술 등 제대혈 이식 시 가장 중요한 세포동결 기술을 자체 개발해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아이코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제대혈 상담만 받아도 고급 배냇저고리와 던킨도넛 모바일쿠폰 및 상담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어서 더없이 좋은 기회"라며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대구 엑스코서 열리는 '임신출산유아교육용품전'에서도 이와 같은 상품과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차병원 제대혈은행 아이코드는 탄탄한 인적자원과 메디컬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내 유일 제대혈 보관에서 자체 이식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며 제대혈의 수집 및 공정, 검사, 냉동보관 등에 이르는 전 과정에 있어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또한 제대혈 관리에 대해서도 연구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철저히 보관하고 있으며, 이를 확인시키기 위해 전문 상담원과 제대혈 보관 시설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 1층 제대혈 보관시설에서 공정과정을 거쳐 보관되는 제대혈의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으며 DID 시스템을 이용하여 이름, 생년월일만 입력하면 나의 제대혈 보관 탱크와 위치를 확인할 수도 있다.
    한편 차병원 제대혈은행 아이코드는 홈페이지를 통해 박람회를 사전예약하고 상담을 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명에게 제대혈 무료 보관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개별 연락을 통해 당첨사실을 알려주며 박람회 종료 후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