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4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GS건설, 하나금융 통합데이터센터 공사 수주

    부동산 | 04-22 11:08

    GS건설, 하나금융 통합데이터센터 공사 수주
    "국내 최초 '프리콘' 서비스·총액보증한도 계약방식 도입"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GS건설[006360]이 '프리컨스트럭션'(Pre-Construction, 이하 프리콘) 서비스로 인천시 서구 경서동 청라국제도시 B-11 블록에 하나금융그룹 통합데이터센터를 신축하는 1천800억여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프리콘 서비스는 발주자, 설계자, 시공자가 프로젝트 기획 및 설계 단계에서 팀을 구성해 담당 분야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3D 설계도 기법을 이용해 시공상의 불확실성이나 설계 변경 위험을 사전에 제거하는 방식이다.
    프리콘 기술을 보유한 국내 건설사가 실제 프로젝트를 수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설명이다.
    GS건설은 프로젝트를 발주한 하나아이앤에스와 지난해 7월 프리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고 설계 과정에 참여해왔다.
    GS건설은 2013년 7월 건축 프리콘 팀을 구성해 설계 단계에서부터 프리콘 기술로 설계 오류를 없애는 작업을 진행했고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술을 도입해 발주자의 사업 예산과 기간에 맞춰 최적화된 설계를 완성했다.
    계약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회계장부를 공개하는 방식과 총액보증한도 계약방식(GMP)을 결합해 시공 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시공사가 원자재, 노임 등 직접 공사비는 전액 확보하지만, 간접 공사비 등에서 발주자와 협의한 도급금액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시공사가 책임을 지게 된다.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일반화된 계약 방식이지만 국내에서는 처음이라고 GS건설은 전했다.
    우무현 GS건설 건축부문 대표는 "프리콘 기술은 이미 선진 건설사들에는 일반화된 기술로 우리나라도 향후 프리콘 기술을 통해 질적으로 우수한 설계와 시공 기법이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mong0716@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