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신라스테이, 서울 서대문에 오픈…강북 진출

    기업/산업 | 04-22 08:09



    신라스테이, 서울 서대문에 오픈…강북 진출
    마포·광화문점도 개설해 모두 3곳 운영예정

    (서울=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호텔신라는 5월 1일 서대문구 미근동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인근에 프리미엄 비즈니스호텔 '신라스테이'를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어 오는 9월 마포구 도화동과 내년초 종로구 수송동 광화문 등 강북지역에 총 3개의 신라스테이를 운영할 계획이다.
    지상 27층, 지하 4층 규모인 신라스테이 서대문은 그랜드룸 객실을 포함해 총 319실, 뷔페 레스토랑 '카페', 피트니스센터, 미팅룸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신라스테이가 동탄·역삼·제주에 이어 이번에 서대문에 4번째로 오픈함에 따라 국내외 비즈니스 출장객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으로부터 인기를 끌 것이라고 신라호텔은 기대했다.
    신라스테이 서대문은 서울역뿐만 아니라 강북의 비즈니스 중심지인 시청, 경복궁·덕수궁·경희궁 등 고궁, 청계천 등 관광 명소, 명동 등 쇼핑의 중심지와 가까운 거리에 있다.
    신라스테이는 '스마터 스테이'(Smarter Stay)를 콘셉트로 합리적인 가격에 신라호텔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비즈니스호텔이라고 신라호텔은 전했다.
    모든 객실에 뛰어난 수분 흡수력과 복원력을 가진 100% 헝가리산 거위털 침구를 사용해 포근한 수면 환경을 제공하고, 각종 서비스용품으로 아베다(Aveda) 제품을 비치한다.

    신라호텔의 맛을 담은 뷔페 레스토랑 카페는 다양하고 차별화한 요리를 선보이는 현대적 공간으로, 조식뷔페와 일품요리를 제공한다.
    신라스테이 서대문은 개장을 기념하기 위해 5월까지 합리적인 가격에 신라호텔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그랜드 오프닝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스탠더드 객실 1박, 뷔페 레스토랑 카페 2인 조식, 특별선물인 신라스테이 곰 인형으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주중 16만9천원(세금 10% 별도), 주말 18만9천원, 공휴일 19만9천원이다.(10% 세금별도)
    객실 예약과 문의는 ☎ 02-2230-3000 또는 홈페이지(www.shillastay.com).

    chunj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