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4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아람코 이사진 방한…국내서 두 번째 이사회 개최(종합)

    글로벌경제 | 04-21 16:27

    아람코 이사진 방한…국내서 두 번째 이사회 개최(종합)
    에쓰오일·현대중공업 등 방문…'사우디 위상 강화 목적' 관측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박대한 기자 = 알리 알 나이미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장관 등 세계 최대 석유회사인 아람코의 이사진이 방한했다.
    21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나이미 장관 등 아람코 이사진 11명은 전날 전용기 등을 이용해 입국했다.
    아람코는 연간 34억 배럴의 원유를 생산하는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로, 국내 정유사 에쓰오일 지분 63.41%를 보유한 최대주주이기도 하다.
    아람코는 세계 각지를 돌며 이사회를 개최하는데 2011년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을 이사회 장소로 정했다.
    이사회는 방한 마지막 날인 23일 열릴 예정이며 나이미 석유장관, 이브라힘 알 아사프 재무장관, 마지드 알 모니프 최고경제회의 사무총장, 칼리드 알 팔리 아람코 총재 등 이사 11명이 모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회 등 내부 행사는 모두 비공개로 진행된다.
    앞서 아람코 이사진은 방한 이틀째인 이날 에쓰오일이 울산 온산공단에 설립 중인 제2공장 현장과 인근 현대중공업[009540]을 잇따라 방문했다.
    현대중공업 방문에서 양측은 플랜트 등의 부문에서 협력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현재 아람코의 자회사인 바흐리가 유조선 발주를 추진 중인 것과 관련해 수주 협상을 진행한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내놓고 있다.
    이사진 중 일부는 방한 기간 국내 정유 및 에너지업계 관계자들과도 비즈니스 미팅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람코가 이번 이사회 장소로 한국을 선택한 뒤 방한한 것은 양국 간 협력 강화와 함께 아시아 시장에서 흔들리는 사우디의 위상을 재정립하겠다는 의도도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한국이 수입하는 전체 원유의 34%를 아람코가 공급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쿠웨이트, 러시아, 앙골라 등이 원유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는데다 미국 셰일가스 업체들의 생산량 증대 등으로 영향력에 도전을 받고 있다.
    pdhis9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