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오늘의 투자전략> 주가 상승의 정당성 점검할 시점

    증권/금융 | 04-20 09:40

    <오늘의 투자전략> 주가 상승의 정당성 점검할 시점

    (서울=연합뉴스) 중국 인민은행이 지난 19일 저녁 6시(한국시간) 지준율 인하를 단행했다. 상업은행 지급준비율을 100bp 인하했다. 이는 지난 2월이후 연내 두번째 지준율 인하로 2008월 10월 이후 처음으로 인하폭을 100bp로 확대(평균 50bp 인하)했다.
    하지만 지준율 인하가 주식시장에 미치는 임팩트는 제한적일 전망이다.
    지준율 인하는 경기부양책이다. 주식시장에 직접적인 유동성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지난 주말 발표된 중국정부의 공매도 확대 등은 주식시장 유동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중국 증시와 매크로 모멘텀 간의 괴리율이 크게 확대되었다. 경제지표 부진으로 중국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인덱스는 한 주 동안 31.4%에서 -64.9% 수준으로 레벨다운되었다. 반면,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같은 기간 3.98% 상승했다.
    지난 2월 지준율과 금리를 인하했을 당시 중국 증시는 오히려 약세를 보였다.
    코스피 시장도 단기 과열 양상 속에 그리스 이슈, 중국 구매관리자지수(PMI) 발표, 본격적인 실적 시즌 등 부담요인이 적지않다. 주가 상승의 정당성을 체크할 시점이라는 판단이다. 매수 타이밍을 조금은 늦출 필요가 있다.
    오늘 주목할 변수는 중국 변수이다.
    증시 과열 규제안과 지준율 인하 사이에서 방향성이 결정될 전망이다. 하지만, 주식시장의 단기 과열 경계감이 표출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주식시장에는 부정적인 영향이 클 전망이다.
    국내 외국인 수급도 주목할 포인트이다. 지난 주말 글로벌 증시는 그리스 이슈와 중국 규제안의 여파로 크게 하락했다. 외국인이 순매도로 전환할 경우 코스피 시장의 단기 변동성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작성자 대신증권 이경민 리서치센터 연구원. kmlee337@daishin.com)
    ※위의 글은 해당 증권사와 애널리스트(연구원)의 의견이며, 연합뉴스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함을 알려 드립니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