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아모레퍼시픽 첫 400만원 돌파…시가총액 5위로(종합)

    증권/금융 | 04-20 09:36

    아모레퍼시픽 첫 400만원 돌파…시가총액 5위로(종합)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액면분할을 앞둔 '황제주' 아모레퍼시픽[090430]이 마침내 장중 400만원 고지를 넘었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오전 9시 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1만9천원(3.04%) 오른 402만8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403만원까지 뛰어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400만원대 주가는 2000년 2월 11일 SK텔레콤[017670](액면분할 전)의 507만원(장중 고가) 기록 이후 두 번째다.
    장 초반 현대모비스[012330]를 제치고 시가총액 5위로 껑충 뛰어오른 아모레퍼시픽은 이후 현대모비스와 시가총액 5위를 두고 경합 중이다.
    최근 노무라가 아모레퍼시픽에 대해 목표주가를 5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 데 이어 이날은 KDB대우증권이 기존 310만원의 목표주가를 540만원으로 올렸다.
    함승희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아모레퍼시픽의 아시아 시장 내 지배력 강화 속도와 강도는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아모레퍼시픽의 신제품 개발, 트렌드 선도 능력은 글로벌 브랜드 업체들을 초월하는 놀라운 속도로 강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아모레G(아모레퍼시픽그룹)[002790]도 이날 나란히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아모레G는 오전 9시 1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만3천원(0.80%) 오른 163만4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167만4천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한편, 아모레퍼시픽과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유통주식 수를 늘리기 위해 주당 액면가를 5천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할 예정이다. 액면분할로 이달 22일부터 신주권변경상장 전날까지 매매거래는 정지된다. 신주권은 5월8일 상장될 예정이다.
    hanajj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