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반기문 "이란 핵합의 환영…예멘 즉각 휴전해야"

    | 04-17 09:57

    반기문 "이란 핵합의 환영…예멘 즉각 휴전해야"
    "은퇴후 '지뢰제거 요원'으로 활동하거나 아내와 시간 보낼 것"

    (워싱턴=연합뉴스) 김세진 특파원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주요 6개국과 이란 사이에 합의된 핵협상에 대해 환영한다는 뜻을 보였다.
    반 총장은 16일(현지시간) 워싱턴DC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 만찬 연설을 통해 "(협상이) 최종 합의에 도달하면 유엔이 최선을 다해서 실현되도록 돕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란 핵합의라는) 돌파구가 그 지역의 다른 중요한 안보 문제를 다룰 여지를 만들었다"며 이란 핵합의에 대해 긍정적 시각을 보였다.
    사실상 내전 상태로 인식될 정도로 악화된 예멘에서의 폭력사태와 관련해 반 총장은 "모든 당사자들이 모두 즉각 휴전하고 대화의 장으로 나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기후변화 문제에 대해 반 총장은 "기후변화는 실재하며, 흔히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현재 세대가 "빈곤을 없앤 첫 세대이면서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는 마지막 세대"라고 강조했다.
    반 총장은 이달 말 바티칸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 공동 관심사를 논의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질의응답 막바지에 반 총장은 최근 영화 '007'시리즈에서 제임스 본드 역을 맡은 배우 대니얼 크레이그를 유엔의 첫 '지뢰제거 특사'로 임명하면서 자신을 '008' 요원으로 불러달라고 농담했던 일을 언급하며 "은퇴 후 '008 요원'으로 일하거나, 아내와 근사한 식당에 가서 맛있는 요리를 먹거나, 손자녀들을 돌보며 살고 싶다"는 희망도 내비쳤다.
    반 총장이 연설을 마친 뒤 퇴장하는 과정에서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자신을 언급한 일에 대해 질문을 받기도 했지만, 반 총장은 가벼운 미소를 보이고 손을 흔들 뿐 입을 다문 채 경호원들의 안내를 받고 행사장을 빠져나갔다.
    smi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