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허브, 마스크팩 슬리핑팩 출시
▲기능성 유기농화장품 브랜드 바이허브는 피부 진정과 수분보습 관리에 도움을 주는 '워터파슬리 멀티-5 리프팅 마스크팩'과 '워터 파슬리 카밍 슬리핑팩'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워터 파슬리 라인은 바이허브와 (재)전주생물소재연구소가 함께 미나리의 추출물을 활용한 기능성 화장품을 연구하여 피부에 진정과 수분, 미백, 항균 및 항염증 효능으로 피부에 편안함을 주도록 개발되었다.
'워터 파슬리 멀티-5 리프팅 마스크팩'은 2패치 맞춤케어 올인원 마스크팩으로 늘어진 턱선을 탄력있게 관리해 주며, 천연보습인자인 히아루론산과 미나리 추출물이 민감하고 수분이 부족한 피부에 촉촉함과 진정을 선사하여 피부 전체에 진정과 보습, 미백, 주름개선을 주도록 개발되었다.
'워터 파슬리 카밍 슬리핑팩'은 피부 진정효과에 좋은 미나리 추출물 69%를 담아낸 2중 기능성 수면팩 으로서 미나리 추출물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 성분이 밤사이 피부의 미백을 도와줌과 동시에 천연보습 인자인 히아루론산의 수분결합 활동으로 민감하고 지친 피부의 진정과 수분보습을 도울 수 있도록 하였다. 라벤더와 레몬 오일을 통한 아로마테라피는 편안한 숙면의 효과까지도 도울 수 있다.
바이허브 관계자는 "두 제품 모두 낮 시간 동안 자외선과 황사, 미세먼지로 인한 붉어짐과 탄력 저하, 칙침함과 거친 피부결 등 주변 환경 변화로 발생하는 지속적이고 갑작스런 피부 문제에 밤사이 편안하게 대처할 수 있는 생활 상비 화장품"이라고 전했다.
'워터파슬리 멀티-5 리프팅 마스크팩'과 '워터 파슬리 카밍 슬리핑팩'은 바이허브 홈페이지 (www.byherb.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