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4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S&P, SK브로드밴드 'BBB+'…등급전망 '긍정적'

    기업/산업 | 04-16 17:33

    S&P, SK브로드밴드 'BBB+'…등급전망 '긍정적'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는 16일 SK브로드밴드[033630]의 장기 기업신용등급과 채권등급을 'BBB+'로 유지하고 등급 전망으로 '긍정적'을 제시했다.
    S&P 측은 "모기업인 SK텔레콤[017670](A-·긍정적) 투자등급이 유지된 점을 반영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SK브로드밴드의 'BBB+' 등급은 자체 신용도인 BBB-보다 두 단계 높은 수준이다.
    S&P는 "SK브로드밴드가 그룹에서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자회사'로 평가돼 SK텔레콤의 신용도와도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며 "필요할 때 SK텔레콤이 SK브로드밴드에 특별 재무 지원을 제공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지난달 20일 7천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활용한 주식교환을 통해 SK브로드밴드의 잔여지분 49.4%를 취득해 100%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SK브로드밴드의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올해 6월까지 마무리될 전망이다.
    S&P는 SK브로드밴드가 완전 자회사로 편입되면 다양한 결합상품을 제공하거나 미디어(IPTV) 부문에 전략적으로 집중하는 등 영업과 전략적 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SK브로드밴드가 SK텔레콤과 같은 신용등급을 받으려면 더 높은 수준의 통합을 거쳐 그룹 내 핵심(core) 자회사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S&P는 SK텔레콤이 안정적인 수익성과 건전한 재무정책을 바탕으로 재무실적을 꾸준히 개선하면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의 신용등급을 올릴 수 있으나, 양사 간 추가 영업통합이 예상보다 제한적이면 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내릴 수 있다고 지적했다.
    indi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