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첫 흑인 여성 미 법무장관 인준 지연에 인권단체 반발

    | 04-16 11:51

    첫 흑인 여성 미 법무장관 인준 지연에 인권단체 반발
    단식투쟁 예고...공화당은 인준 수주간 더 지연 경고

    (서울=연합뉴스) 홍성완 기자 = 로레타 린치 미국 법무장관 지명자에 대한 상원 인준이 공화당 측 거부로 5개월째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지지자들이 조속한 인준을 요구하는 단식 투쟁을 예고하고 나섰다.
    15일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흑인 인권운동가 알 샤프턴 목사가 이끄는 인권단체 관계자들은 여성 민권운동 지도자들과 함께 린치 지명자가 상원 인준을 거쳐 에릭 홀더 법무장관의 후임으로 공식 임명될 때 까지 하루씩 번갈아 가면서 단식투쟁을 벌일 예정이다.
    린치 지지자들은 단식투쟁 이외에 상원 건물 진입과 언론사에 편지 보내기, 소셜 미디어 활용 등도 병행해 여론에 호소함으로써 공화당 지도부를 압박한다는 계획이다.
    샤프턴 목사는 "로레타 린치에 대한 부당하고 불필요한 인준 표결 지연에 대해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모든 힘을 동원하겠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공화당 측은 린치 지명자 인준과 논란을 빚고 있는 인신매매법안 처리를 연계한다는 방침이어서 인준이 수주일 간 더 늦어질 수 있다고 폴리티코는 전했다.
    상원의 미치 맥코넬 공화당 원내대표는 지난주 인신매매법안의 낙태 조항을 둘러싼 양당간 대립이 해소될때 까지 린치 지명자 인준에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린치 지명자는 뉴욕 동부지구 연방검사장 출신으로 상원의 인준 관문을 넘으면 미국 역사상 '첫 흑인 여성' 법무장관 자리에 오르게 된다.


    jamie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