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4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르노삼성 "없어서 못 팔던 QM3 월 4천대 확보"

    기업/산업 | 04-16 10:39

    르노삼성 "없어서 못 팔던 QM3 월 4천대 확보"
    공격적 마케팅 재개…자사 홈피·삼성역 지하철역 DMT에 영상 게재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르노삼성차가 이달부터 QM3 물량을 충분히 확보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재개했다.
    르노삼성차는 16일 "선적 등 물류 절차를 개선하고 본사와 협의를 통해 이달부터 QM3를 월 4천대 가량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은 르노의 스페인 공장에서 생산되는 QM3를 국내로 들여와 판매하고 있다. 그러나 QM3가 국내에서 큰 호응을 얻은데다 유럽에서도 인기를 끌면서 스페인 현지 공장에서 국내 판매 물량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어 왔다.
    실제로 지난해 QM3의 출고까지 최대 4개월이 걸리기도 했으며 월별 실적도 선적 일자에 따라 최소 16대(2월)에서 최대 3천971대(6월)까지 큰 격차를 보였다.
    QM3는 세련된 디자인과 높은 연비(18.5㎞/ℓ)로 지난해 1만8천대 이상 팔리며 르노삼성의 성장을 견인했을 뿐만 아니라 국내 자동차 시장에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돌풍을 일으켰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본사 측에서 한국이 요청하는 물량을 몰아주기로 했다"면서 "이번 달부터는 출고 기간이 2~3주 정도로 줄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르노삼성은 QM3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르노삼성은 자사 페이스북 등 SNS는 물론 삼성역 지하철 역에 마련된 디지털 미디어 터널(DMT)에 경쟁차종을 도발하는 듯한 QM3 영상을 개재했다. 영상 속에서 QM3 차량들은 축구 경기를 준비하는 듯 하나의 팀으로 구성돼 개인기를 선보였고, 어떤 차종이든 '단 1리터의 연료로' 붙어보자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fusionj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