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코스닥, 690선 탈환…7년 3개월 만에 최고치(종합)

    교육 | 04-15 18:33


    코스닥, 690선 탈환…7년 3개월 만에 최고치(종합)
    코스피, 2,120선 육박…외국인·개인 '사자'

    (서울=연합뉴스) 김수진 기자 = 코스닥지수가 15일 가파르게 상승해 7년 3개월 만에 고점을 새로 썼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9.47포인트(1.38%) 오른 694.44로 장을 마쳤다. 이는 지난 2008년 1월 11일 기록한 699.24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수는 689.66으로 장을 개시한 뒤 상승폭을 키워 690선 고지를 점령했다. 시가총액도 186조4천억원으로 사상 최고 기록을 갈아 치웠다.
    연초부터 이날까지 집계된 일평균 거래대금도 전년도보다 55.8% 증가한 3조700억원으로 연간 기준 최대 규모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는 내츄럴엔도텍이 가격 제한폭까지 올랐고, 파라다이스(6.57%), 컴투스(2.30%), GS홈쇼핑(1.43%), 로엔(2.17%) 등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코스피도 이날 외국인과 개인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2,120선에 바짝 다가섰다. 코스피는 강보합세로 출발한 뒤 상승흐름을 꿋꿋이 유지하며 전날보다 8.24포인트(0.39%) 오른 2,119.96으로 마감했다.
    전날 3년 8개월만에 박스권 상단인 2,100선을 돌파한 뒤에도 풍부한 유동성과 실적 개선 기대감을 바탕으로 상승 탄력을 키우는 양상이다.
    이현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그리스의 디폴트 우려가 다시 부각되고 있지만 국제유가의 변동성을 자극하던 리스크 요인은 완화되는 모습"이라며 "대내적으로는 실적 기대감에 더해 외국인 매수세가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82억원, 3천211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만 홀로 3천448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거래는 매수 우위였으나 비차익거래는 매도 우위를 보여 전체적으로는 685억원 상당의 매도 우위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는 제일모직[028260]이 9.96% 오르고 SK하이닉스[000660](0.68%), 현대모비스[012330](0.43%), 포스코[005490](0.59%), 아모레퍼시픽[090430](4.81%) 등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삼성전자[005930](-1.90%), 현대차[005380](-0.58%), SK텔레콤[017670](-0.56%), 신한지주[055550](-2.44%) 등은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이 7.51% 상승하고 음식료(2.38%), 의약(4.33%), 종이·목재(2.68%), 증권(2.30%), 화학(2.10%) 등도 올랐다.
    은행(-2.94%), 전기전자(-1.27%), 운수창고(-0.86%), 통신(-0.94%) 등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코넥스시장에서는 39개 종목의 거래가 체결됐고 거래대금은 6억9천만원 수준이었다.
    KRX금시장에 상장된 금은 g당 80원(0.19%) 하락한 4만2천500원에 거래됐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2.8원 오른 1,096.8원에 마감했다.
    gogo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