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중국 완다그룹, 미국 시카고에 93층 빌딩 올린다

    기업/산업 | 04-15 15:51

    중국 완다그룹, 미국 시카고에 93층 빌딩 올린다
    2019년 완공 목표…초고층빌딩 건설 경쟁에 가세

    (시카고=연합뉴스) 김 현 통신원 = 중국 최대 부동산 재벌 기업 다롄 완다 그룹이 미국의 초고층빌딩 건설 경쟁에 가세했다.
    14일(현지시간) 시카고 트리뷴 보도에 따르면 완다 그룹은 시카고강과 미시간호수가 만나는 도심의 관광·상업 요지 11만㎡ 부지에 93층-71층-47층 3개 동으로 구성된 초고층 빌딩을 올린다.
    설계를 맡은 시카고 유명 여성 건축가 진 갱은 전날 초록색과 푸른색 유리 블럭을 쌓아놓은 듯한 건물 예상도를 공개했다.
    갱은 화려한 물결무늬 발코니로 세계 건축계의 호평받은 82층 250m 높이의 시카고 아쿠아 빌딩(2007)을 디자인했다.
    '완다 비스타'(Wanda Vista)로 이름 붙은 새 빌딩의 최고층 높이는 349m다.
    내년 중 착공돼 2019년 완공되면 시카고에서 3번째, 미국내 7번째 높은 빌딩이 된다.
    현재 미국 초고층 빌딩 톱10 순위는 뉴욕과 시카고 두 도시가 나눠갖고 있다.
    1위는 지난해 완공된 뉴욕 원월드트레이드센터(541m), 2위는 지난 1974년부터 1998년까지 세계 최고층 빌딩 타이틀을 소유했던 시카고 윌리스타워(구 시어스타워·442m)다.
    3위는 뉴욕 432파크애비뉴(426m·2014), 4위 시카고 트럼프타워(423m·2009), 5위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381m·1931), 6위 뉴욕 뱅크오브아메리카타워(366m·2009), 7위 시카고 에이온센터(346m·1973), 8위 시카고 존행콕센터(344m·1969), 9위 뉴욕 크라이슬러빌딩(319m·1930), 10위 뉴욕타임스빌딩(319m·2003) 순이다.
    뉴욕과 시카고는 첨탑 높이가 124m를 차지하는 원월드트레이드의 높이를 놓고 지난해 치열한 공방을 벌이기도 했다.
    중국 최고 부호 중 한 명인 왕젠린이 이끄는 완다 그룹은 지난 연말 미국 부동산 시장 진출을 선언하고 첫 프로젝트 대상지로 시카고를 선택했다.
    완다 그룹은 시카고 부동산 개발업체 '마젤란 그룹'과 손잡고 최고급 호텔과 주거시설, 쇼핑몰 등이 입주한 주상복합 건물 '완다 비스타' 건설을 추진한다.
    공사 투자비는 총 9억5천만 달러 (약 1조 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chicagor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