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지구촌 마지막 성장엔진 에티오피아를 잡아라"

    기업/산업 | 04-15 11:04

    "지구촌 마지막 성장엔진 에티오피아를 잡아라"
    전경련, 에티오피아 대통령 초청 비즈니스 포럼 개최

    (서울=연합뉴스) 고웅석 기자= 연평균 10% 이상 경제성장을 하고 있는 아프리카 제2의 인구대국 에티오피아를 잡기 위해 한국 기업들이 나섰다.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은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물라투 테시호메 위르투 에티오피아 대통령을 초청한 가운데 한-에티오피아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허 회장은 환영사에서 "에티오피아는 높은 성장률과 더불어 아프리카 제2의 인구대국으로 풍부한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어 우리 기업들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인프라 건설 분야 등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한국 기업이 에티오피아로서는 더없이 좋은 파트너"라며 양국의 경제협력을 위한 에티오피아 정부의 관심을 당부했다.
    이날 발표에 나선 메스핀 미덱샤 주한 에티오피아 대사관 상무공사는 "에티오피아 정부는 발전소, 철도, 공항, 설탕·비료 공장 등의 신규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한국 기업의 진출을 기대한다"며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정치적으로 안정돼 있고 인건비, 관세 측면에서도 상당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엄치성 전경련 상무는 "중국 등 경쟁국에 비해 한국의 에티오피아 진출은 아직 미미한 수준"이라며 "중국은 막대한 자본력을 무기로 에티오피아 전체 도로의 약 70% 이상을 건설하는 등 에티오피아의 건설시장을 장악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일본의 경우에도 작년 아베 신조 총리가 아프리카 국가를 순방하며 에티오피아에 140억 달러 이상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엄치성 상무는 "한국기업이 다른 국가에 비해 늦은 감은 있지만, 양국 간의 혈맹 관계와 한국의 경제발전 성공경험 등을 잘 활용한다면 에티오피아 시장 진입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양국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포럼에는 에티오피아 참전 용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우리 기업들의 사회공헌활동(CSR)을 소개하는 동영상도 방영됐으며, 에티오피아 커피를 맛보는 행사 등도 마련됐다.



    freem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