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유엔 안보리, 예멘 반군 무기제공금지 결의안 채택(종합)

    | 04-15 00:09

    유엔 안보리, 예멘 반군 무기제공금지 결의안 채택(종합)
    이란, 휴전·정파간 대화 등 4개항 평화안 제시

    (뉴욕=연합뉴스) 김화영 특파원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14일(현지시간) 내전이 벌어지는 예멘의 반군에게 무기 수출을 금지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채택했다.
    결의안은 안보리 15개 이사국 가운데 14개국의 찬성으로 통과됐다. 표결에서 러시아는 기권했다.
    AF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결의안의 골자는 예멘의 후티 반군에게 무기를 제공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후티 반군뿐 아니라 반군 지지 세력, 지난 2012년 퇴출된 독재자 알리 압둘라 살레 전 대통령과 그의 아들이 금수 조치 대상에 포함됐다.
    결의안은 아울러 후티 반군이 점령한 지역에서 철수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결의안은 살레 전 대통령에 이어 대통령을 맡은 압드라부 만수르 하디 전 대통령을 축출시키면서 격화된 예멘 내전을 끝내려는 목적이다.
    후티 반군을 포함한 예멘의 모든 정파가 폭력을 중단하고, 유엔이 중재하는 협상에 임하게 함으로써 예멘의 정정을 정상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후티 반군이 예멘을 장악하고 지난달 사우디아라비아 주도의 아랍 동맹군이 대대적인 반격에 나서면서 지금까지 반군 병력 500명 이상이 숨진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한편, 후티 반군의 배후로 의심받아온 이란은 이날 예멘 사태 해결을 위한 평화안을 제시했다.
    스페인을 방문 중인 무함마드 자바드 자리프 이란 외무장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예멘의 휴전과 각 정파 간의 대화를 촉구하는 평화안을 제시했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란 국영 프레스TV는 이 평화안이 '휴전 정부' 구성, 구호 제공, 정파 간 대화 시작, 국민적 합의를 토대로 한 정부 구성 등 4개 항으로 돼 있다고 보도했다.
    quinte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