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쌀 대신 현미" 바람...고추장.시리얼.국수

    교육 | 04-07 09:57

    "쌀 대신 현미" 바람...고추장.시리얼.국수

    (서울=연합뉴스) 이유미 기자 = 거친 식감으로 선호도가 낮았던 현미가 웰빙 열풍에 힘입어 가공식품에서 쌀의 영역을 넘보고 있다.
    7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대상 청정원은 최근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주력 제품인 순창 고추장의 주원료를 쌀에서 현미로 교체하고 '청정원 순창 100% 현미 태양초 고추장'으로 전면 리뉴얼해 출시했다.
    지난 2009년 고추장의 주원료를 밀가루에서 쌀로 바꿨던 대상은 이제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가 주목하는 현미를 활용해 현미고추장 시대를 선도하겠다는 포부다.
    현미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예방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불포화지방이 풍부해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같은 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상은 현미만을 발효시켜 만든 프리미엄 현미식초도 최근 3년간 연평균 13.9%가량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즉석밥 시장에서도 현미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현미 즉석밥 시장은 2011년 16억원에서 2013년 84억원으로 5배 이상 불어났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찰기가 좋은 품종의 현미만 엄선해 차지고 부드러운 '100% 현미로 지은 밥'을 출시했고, 오뚜기는 발아현미 50%에 국내산 찹쌀을 혼합한 발아현미밥을 즉석밥 형태로 내놨다.
    농심 역시 현미로 만든 '농심 햅쌀밥 오(五)현미밥'을 판매 중이다.
    업계는 현미를 시리얼과 스낵 재료로도 주목하고 있다.
    풀무원은 현미와 보리 등 통곡물과 크랜베리로 만든 '뮤즐리 크랜베리'를 내놨고 크라운제과는 지난해 5월 초콜릿에 100% 국내산 현미를 혼합한 '키커바 시리얼 현미'를 출시했다.
    대상 초록마을도 쌀스낵과 쌀국수에서 착안한 '유기농 현미스낵'과 '현미쌀국수'를 선보이고 있다.
    gatsb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