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취업·은퇴 걱정에 국민 76% "자녀에게는 전문기술직"

    사회 | 10-22 16:47

    산업인력공단-잡코리아 설문조사



    (서울) 안승섭 기자 = 취업과 노후준비 걱정이 커지면서 고용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전문기술직을 바라보는 인식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함께 지난달 성인 4천910명을 대상으로 '전문(숙련)기술직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온라인 설문조사 해 그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8.2%는 전문기술 미보유에 대한 아쉬움을 느낀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 계기로는 취업과 고용에 대한 불안을 느꼈을 때(59.0%)를 가장 많이 꼽았다.


    자녀에게 전문기술직을 권해주고 싶은 이유로는 '능력에 따른 고소득 가능성'(29.3%), '경제난에도 취업·이직 걱정이 없을 것 같아서'(27.4%), '은퇴 걱정 없는 평생 직업'(19.9%) 등을 들었다.

    응답자의 13.2%는 앞으로 일반 사무직보다 숙련기술직 수요가 더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이유로 내세웠다.

    숙련기술직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질문에서는 93.6%가 지금보다 사회에서 더 우대받아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전문기술인력이 우리나라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는 자산이어서'(56%), '국가 경제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어서'(39.9%), '학벌과 스펙 탈피, 능력 중심사회의 풍토 조성을 위해서'(35.5%) 등을 꼽았다.

    전문기술인이 더 우대받는 사회를 만들려면 '국민의 인식 개선'(54.4%), '민간기업 차원의 능력에 기반을 둔 보상체계 마련'(25.4%) 등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다만, 조사 결과 전문기술직이 신체적으로 힘들거나 사회적 인식이 낮은 직업이라는 이미지도 남아 있어, 전문기술직에 대한 국민의 인식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단 박영범 이사장은 "능력중심사회에 대한 공감이 점점 커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며“정부가 추진하는 다양한 숙련기술 우대정책을 통해 실력으로 인정받는 능력중심사회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표> 전문(숙련)기술 보유에 대한 아쉬움을 느꼈던 계기는?


    ※자료제공: 산업인력공단, 잡코리아

    ssah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10/22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