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비키니 때문에"…10대 여성 여름 빈혈환자 많아

    사회 | 07-09 10:18




    연합뉴스 자료사진

    10대 여성 여름철 빈혈환자 평소보다 2배…"무리한 다이어트 탓"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여름철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뽐내고 싶은 마음에 가혹한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무리한 다이어트 탓에 여름철이면 '영양성 빈혈'로 병원을 찾는 10대 여성이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9일 밝혔다.

    영양성 빈혈은 적혈구 수치가 정상보다 낮아지는 '빈혈'의 일종으로 철, 비타민, 엽산 등의 영양소가 결핍돼 나타나는 질환이다. 


    영양성 빈혈로 병원을 찾는 환자는 5월부터 증가하기 시작해 여름철인 7, 8월에 가장 많다. 

    특히 10대 여성은 여름철 진료 인원이 다른 때보다 2배 정도 증가한다.

    1∼5월에 2천명대에 그치던 10대 여성 환자는 6월 들어 3천500여 명으로 증가하고 7월에는 4천50명, 8월에는 4천523명으로 연간 최대치를 찍는다.

    10월 이후에는 환자 수가 다시 2천명 대로 돌아온다.

    심평원은 "여름철을 앞둔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시도하다 식사량이 불충분해 영양성 빈혈을 보이는 것으로 추측된다"고 설명했다. 

    심평원 조경삼 심사위원은 "여름철 다이어트를 위해 평소보다 식사량을 줄이더라도 철분, 비타민, 엽산 등의 영양소들이 결핍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식단을 구성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영양성 빈혈 환자가 가장 많은 연령대는 4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영양성 빈혈로 병원을 찾은 40대 여성은 총 9만6천950명으로 남녀 전연령대 환자수(39만6천173명)의 30.8%를 차지했다. 

    다만 40대 여성 빈혈 환자는 계절에 따른 환자수 증감에 뚜렷한 특징을 보이지 않았다.



    각 영양소 섭취에 좋은 음식들 ※출처: 국가건강정보포털


    junm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07/09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