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지자체 공직 개방 저조…개방형직위 지정비율 2% 그쳐

    사회 | 06-24 08:51

    지자체 공직 개방 저조…개방형직위 지정비율 2% 그쳐
    행자부, 지자체 개방형직위 확대 추진…선발위원회 전원 민간인으로 구성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민간 전문가를 발탁하자는 취지로 시행하는 개방형직위제도가 지자체에서는 유명무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으로 지방자치단체의 1만 4천729개 직위 중 개방형직위는 295개로 2%에 그쳤다.
    개방형직위란 공직의 전문성과 활력을 높이기 위해 공직을 민간에 개방하는 공무원 인사제도다.
    중앙행정기관은 3천600개 직위 중 12%에 해당하는 430개가 개방형직위로 지정돼 있다.
    반면 광역자지단체에서는 2천860개 직위 중 172개가 개방형직위로 6% 수준이며, 기초자치단체는 1만 1천869개 중 1%인 123개만 개방형직위로 운영되고 있다.
    개방형직위로 지정된 직위를 살펴보면 광역자치단체는 박물관장, 미술관장, 문예회관장 등에 집중돼 있고 기초자치단체는 감사관과 보건소장 등 몇몇 전문 분야에만 쏠려 있다.
    행자부는 자치단체의 개방형직위가 확대되도록 개방형직위 지정 현황 등을 비교·공포하는 한편 개방형직위 발굴을 권고할 수 있는 근거를 법령에 마련하기로 했다.
    또 공정성·객관성 시비가 끊이지 않는 개방형직위 선발과정의 신뢰도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선발제도 개선을 추진한다.
    각 지자체의 개방형·공모직위 선발시험위원회를 전원 민간인으로 구성하고, 위원 선정에 제척·기피·회피 기준을 마련해 시험 대상자와 특수한 관계에 있는 사람은 선발시험위원회에서 배제할 방침이다.
    원하는 지자체의 요청을 받아 선발시험을 시행하는 '개방형직위 선발시험위원회'도 행자부에 설치된다.
    행자부는 이런 내용을 담아 '지방자치단체의 개방형직위 및 공모직위의 운영 등에 관한 규정'(대통령령)을 8월까지 개정할 예정이다.
    tr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