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메르스 확산되면 코스피 6% 이상 하락"

    증권/금융 | 06-03 09:39

    "메르스 확산되면 코스피 6% 이상 하락"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확산이 심화될 경우 코스피지수가 6% 이상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3일 메르스 공포에 따른 시나리오별 주가 영향을 분석한 결과 메르스 3차 감염이 확대되면 코스피는 2003년 홍콩과 증국 증시가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충격 당시에 그랬던 것 처럼 6% 이상 하락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당시 홍콩과 중국의 증시는 일시적인 조정을 보이면서 각각 고점 대비 6%와 8%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김 연구원은 "메르스는 사스와 달리 감염률은 낮고 치사율이 높다는 점에서 3차 전염이 확대되면 사스보다 파급력이 클 수 있다"며 "사스 확산의 진원지인 홍콩처럼 국내에서 메르스 확산 우려가 커지면 코스피도 홍콩과 중국의 낙폭만큼 떨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러나 "사스와 신종플루(H1N1), 에볼라 바이러스 등의 사태 때처럼 일시적인 우려에 그친다면 코스피는 이미 고점 대비 3% 하락한 만큼 추가로 2% 내외에서 조정을 받고선 하방경직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사스와 신종플루 여파가 확산했을 때도 세계와 국내 증시는 사스보다 이라크 종전이나 카드 사태 이후 경기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상승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실물 경기 측면에서도 사스와 신종플루에 따른 충격은 미미했다"며 "다만, 심리적인 공포가 커 소비심리지수는 일시적으로 악화했다"고 지적했다.
    NH투자증권은 당분간 메르스 사태로 피해가 불가피한 업종으로 중국 관광객과 관련된 화장품과 면세점, 항공운송, 호텔과 카지노·레저 등의 업종을 꼽았고, 제약업종은 상대적인 기대감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indi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