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서울시, 승차거부·불친절 택시민원 절반으로 줄인다

    정책 | 05-05 11:20

    서울시, 승차거부·불친절 택시민원 절반으로 줄인다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서울시가 교통 민원 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택시 관련 민원을 2018년까지 반으로 줄이기로 하고 올해부터 조치에 나섰다.
    서울시는 승차거부와 불친절 등 택시 민원을 지난해 접수된 2만8천건을 기준으로 올해 20%, 내년부터는 10%씩 줄여 2018년에는 1만4천건까지 축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5일 시에 따르면 올해 1·4분기에 접수된 택시 민원은 불친절이 1천582건(33.2%)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승차거부 1천756건(31.5%), 부당요금 1천57건(18.9%) 등의 순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승차거부 민원이 가장 많았다. 그러나 올해 1월부터 2년 안에 3차례 승차거부가 적발되면 택시운수종사자 자격이 취소되는 등 처벌이 강화되면서 올해 1분기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승차거부 민원이 19.3% 줄어들었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불친절의 경우 그동안 모호한 기준 때문에 처벌이 '경고'에 그쳤던 점을 고려해 명확한 불친절의 기준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택시 민원의 절반 이상이 법인택시에서 발생하는 점을 감안해 3월부터 전담반을 만들어 255개 전체 법인택시회사에 대한 관리에 나섰다.
    이를 위해 택시물류과 직원 1명이 8~12개 법인택시회사를 맡아 2주마다 민원현황을 분석하고 월 단위로 점검회의를 하고 있다.
    모든 법인택시회사 책임자와 개인택시조합 지부장들을 대상으로 승객에 대한 인사와 목적지, 원하는 경로 묻기 등 택시서비스 실천사항을 교육하기도 했다.
    서비스 개선과 민원을 줄인 택시회사에는 다양한 인센티브를 주는 한편 민원이 계속 많은 택시회사에는 카드결제수수료 지원 중단 등 불이익을 줄 예정이다.
    zitro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