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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문화] 가스안전공사, 전북에 가스안전장치 무상 보급

    교육 | 03-26 16:06

    가스안전공사, 전북에 가스안전장치 무상 보급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전라북도와 가스안전사고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 가정에 가스안전장치인 타이머콕을 무상으로 설치해주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가스안전공사는 2019년까지 총 17억원을 들여 3만4천 가구에 타이머콕을 보급할 계획이다.
    타이머콕은 가스 연소기 과열사고를 방지하는 안전장치로 사용자가 미리 설정한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배관에 설치된 중간밸브를 닫아줌으로써 과열로 인한 화재사고를 예방한다.

    abullapi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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