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美마약단속국 요원들, 해외섹스파티 10년 넘게 계속 "

    | 04-15 10:48

    "美마약단속국 요원들, 해외섹스파티 10년 넘게 계속 "

    (워싱턴 AP=연합뉴스) 미국 연방 마약단속국(DEA) 요원들이 남미 콜롬비아에서 앞서 알려진 2009년보다 훨씬 이전인 2001년부터 장기간 매춘부들과 섹스파티를 벌인 것으로 밝혀졌다.
    DEA 요원들은 비밀 아파트를 임대해 섹스파티에 사용했으며 한 간부의 송별파티에서 매춘부들에게 지급한 돈은 운영예산으로 쓰이는 공금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은 하원 정부감독소위원회가 14일(현지시간) 공개한 DEA 조사보고서에서 밝혀졌다.
    정부감독소위 위원장인 공화당 소속 제이슨 샤페츠 의원은 미셸 리온하트 DEA국장이 10년 넘게 내부 비리를 방치했다며 사퇴를 촉구했다.
    리온하트 국장은 2007년부터 DEA를 이끌었으며 그에 앞서 3년간 부국장을 지냈다.
    하원 정부감독소위는 2009~2012년 기간 DEA 요원들의 성희롱 및 위법행위 혐의를 조사한 미 법무부 감찰관의 3월 26일자 보고서와 관련해 별도로 DEA 요원들의 의심스러운 행동에 대해 조사해왔다.
    법무부 감찰관 보고서에는 DEA 요원들이 한 외국 국가에서 매춘부들과 섹스파티를 가졌으며 현지 마약조직으로 부터 돈을 받았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법무부 보고서는 DEA 요원들이 섹스파티를 벌인 나라가 어디인지 밝히지 않았으나 하원 소위 보고서는 콜롬비아라고 적시했다.
    법무부 보고서는 2012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콜롬비아 방문 때 사전 준비를 위해 현지에 간 비밀경호국 요원들이 벌인 성매매 추문과 관련해 법집행기관 직원들의 국외 비리행위가 눈총을 받게된데 뒤이어 나온 것이다.
    섹스파티 등 비리에 연루된 콜롬비아 주재 DEA 요원은 10명이며 이 중 7명에게는 1~10일간의 업무정지라는 솜방망이 처벌이 내려졌다.
    하원 정부감독소위의 엘리자 커밍스 의원(민주)은 "DEA 요원들의 어처구니없는 위법행위가 그렇게 오랜 기간 지속된 것을 이해할수 없다"고 비난했다.

    jamie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